기사제목 청춘경산의 뜨거운 성원 속 진행된 "수변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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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경산의 뜨거운 성원 속 진행된 "수변음악회"

기사입력 2019.05.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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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매지 근린공원 수변무대에서 지난 4일 Refresh Your Day(부제: 안녕, 경산! 어른이를 위한 수변음악회) 행사가 시민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준비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음악회로 유명 아티스트 프롬, 케이시, 김나영, 먼데이키즈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남매지를 찾은 열정적인 팬들이 있는가 하면 서울, 대전, 강원도, 제주도 등에서부터 공연장을 찾은 시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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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의 시작은 독특한 보이스와 담백하고 따뜻한 가사가 특징인 싱어송라이터 프롬의 무대였다. ‘조금 슬퍼지고 비틀대어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초대한 ‘달의 뒤편으로 와요’는 위로가 받고 싶었던 청춘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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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좋았어’의 차트 역주행으로 재조명된 케이시는 ‘비야 와라’를 불러 햇볕으로 한참 달궈진 열기를 식혀줬다.

 

청중들의 신청곡을 받고 무반주로 즉석에서 불러줬고, ‘진심이 담긴 노래’ 등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청중과 하나됨을 이뤘고 음악회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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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함과 감성을 겸비한 보컬리스트 김나영의 무대는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시작해 청중의 집중력을 끌었고 대중적인 OST 등으로 떼창을 이끌었다.

 

‘우리 서로’, ‘홀로’ 등의 감성적인 음악들을 우리 시대의 지친 청춘들에게 선물하며 응원하는 멘트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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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키즈 이진성의 무대는 특히 남성 청중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이 남달랐다.

 

10년이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명곡들은 청중들의 환호와 떼창을 이끌어냈다. 무대 내내 청중과 손을 잡아주고 물을 나눠주는 등으로 청중의 성원에 온몸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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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들은 모두 경산에서 이런 공연을 처음으로 하게 돼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남매지 수변무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인사를 빼먹지 않았다.

 

특히 프롬은 서울 근처가 아니면 공연이 어렵다고 했으나 행사 섭외 관계자의 간곡한 초청으로 경산을 방문하게 됐다는 부가설명도 했다.

 

또한 아티스트들은 무대에서 청중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해 음악회를 즐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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