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일부 시의원 인사개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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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일부 시의원 인사개입 의혹“

기사입력 2019.07.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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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철만 되면 일부 시의원들의 인사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8대 의회가 개원한지 1년을 맞고 있으나 유독 이번 8대 의회의원 일부는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해 7월 “제8대 지방의회”가 개원한 후 올해 상반기 인사 이후 이번이 두 번째 인사가 이뤄졌다.


의회 개원 이후 올해 상반기 인사가 발표되자 집행부 내부에서는 “일부 의원들이 인사에 개입했다”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해 연말경 인사를 앞두고 일부 의원들이 인사부서를 스스럼없이 방문한 것도 이러한 말들을 뒷받침하게 한 요인이 됐다.


이 같은 소문이 시 안팎으로 퍼져 나가자 경산시의회는 의장단을 소집·자정을 결의했으나 하반기 인사를 앞두고 일부 의원들은 인사부서를 방문하는 등 여전히 부적절한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상황이 이러한 가운데 일부 공직자들도 인사철만 되면 지방의원과의 인맥을 통해 줄대기가 일부 성행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은 “인사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으로 의원들의 인사 개입을 뿌리치고 의원들에게 줄대기 하는 공직자는 뿌리 뽑아 공정한 공직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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