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의회 의장 행보를 두고 연일 구설수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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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장 행보를 두고 연일 구설수 올라"

기사입력 2019.07.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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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속의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의 행보가 연일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제8대 지방의회가 출범한지 1년여를 맞고 있는 시점에 경산시의회는 의장 선출부터 일부 의원들의 일탈. 등 각종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의장이 본청 5개과와 4개 읍.면.동을 예고도 없이 방문해 직원들의 불만을 쌓고 있다.

 

강의장은 지역구인 하양. 와촌면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이번 인사에서 전보된 직원들을 격려 차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강의장의 본청 5개과 방문에는 수행비서가 아닌 일반 직원을 동행해 비난받기도 했다.

 

강의장은 지난달 6일 “제 64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 후 같은 당 당협위원장을 큰소리로 소개해 유족들로부터 질타를 받는가 하면 공식 행사장에서 사적인 인사말 등으로 인해 의장 자질론까지 거론되는 등 최근 강의장의 행보를 두고 연일 시민들의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최근 경산시의회 의원들의 의정 활동에 대해 시민들은 "경산시의회가 시민들을 대변 하는 대의기구라기 보다 부정적인. 신뢰를 잃은 의회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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