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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내년 총선. 최영조 경산시장 출마 여부 지역 정가 최대 이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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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최영조 경산시장 출마 여부 지역 정가 최대 이슈 부각“

기사입력 2019.07.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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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JPG

 

자유한국당 최경환의원(경산)이 지난 11일 대법원으로부터 국회의원직을 상실하는 판결이 확정되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최 전의원이 지난해 1월 구속된 이후 몇몇 군소후보들은 그동안 최 전의원의 대법원 판결을 지켜보면서 조심스럽게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려 왔다.

 

내년 총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경산에서 과연 누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을지 최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윤두현 자유한국당 경산 당협위원장, 이덕영 전 자유한국당 경산 당협위원장,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안병용 전 여의도연구원 지방자치위원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밖에도 3~4명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영조 현 경산시장이 과연 총선에 뛰어들지 여부가 지역 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 시장은 이미 3선으로 시민들의 평가를 받은 상태여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최대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는 현직이 유리하다는 것이 정치권의 통설이다.

 

만약 최 시장이 내년 총선에 뛰어들 경우 상당한 파괴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 그동안 얼굴 알리기에 나선 군소후보들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 정가는 벌써부터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최 전의원의 대법원 확정 판결이 알려지자 수많은 경산시민들은 “가슴 아프다”며 “그동안 경산에서 처음으로 4선의 국회의원이 배출돼 지역을 크게 발전시켰는데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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