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겸직금지법"위반 논란 경산시의회 Y의원 "의원직 사퇴요구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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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금지법"위반 논란 경산시의회 Y의원 "의원직 사퇴요구 기자회견" 열려

기사입력 2019.08.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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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산시의회 의원의 겸직금지법위반 논란을 일으킨 경산시의회 Y의원의 의원직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1일 오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민이자 더불어 민주당원인 최(53)모 씨는 이날 오전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더불어 민주당 이름으로 당선된 시의원이 개인의 이득을 목적으로 일감수주 및 재량사업에 개입. 이득을 취하였다면 청렴하고 깨끗하기로 알려진 민주당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탈당과 동시에 의원직 사퇴를 요구 했다.

 

또한 최씨는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잘하리라 생각해서 표를 찍어 주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분노와 격왕된 분위기가 지역민들에게 전파되고 있어 주민들의 권리로써 주민소환제까지 검토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의회 Y의원은 지난 3월 경산문화원에서 발주한 각종 현수막 일감 수주와 경산시에서 발주한 현수막을 무허가 업체가 수주 받도록 압력을 행사 했다 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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