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민안전은 "나 몰라라" 경산시 행정 시민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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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은 "나 몰라라" 경산시 행정 시민들 불만“

기사입력 2019.08.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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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경산역~경산시청 구간 지중화공사가 하면서 시민들이 다니는 인도에 대형 콘크리트 형틀과 각종 건설에 사용되는 장비 등이 방치 되고 있어 인근을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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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농협 중방동지점 앞과 경산역 인근 경산교 인도에까지 각종 건설자재들을 방치한 상태로 인근을 지나다니는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이곳 지중화공사는 공사기간 동안 부주의한 현장의 위험성이 방치돼 시민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산시는 약 3개월가량 뒷짐만 지고 있어 경산시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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