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전의 시작 ‘희망의 집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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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시작 ‘희망의 집고치기’

기사입력 2019.09.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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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사진1.jpg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의 재가 장애인들의 전기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화재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10세대에게 노후 전기시설, 주방 등 내부수리, 도시가스 검침을 통한 가스누출 방지, 전등 교체 작업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임직원분들의 훈훈한 온정을 지역에 나누자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했다.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경제력 등을 이유로 개선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대상자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도움의 손길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영선 관장은 주거환경에 취약한 계층은 항상 안전사고에 노출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는데,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쁘고 함께 도움을 주신 한국가스기술공사 임직원분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주거환경사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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