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심한 경산시 행정, 또다시 시민들 구설수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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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경산시 행정, 또다시 시민들 구설수 올라“

기사입력 2019.09.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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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살수차 운영 (2).jpg

 

경산시 행정이 또다시 시민들의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경산시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지난 722일부터 폭염과 미세먼지를 잡기위한 목적으로 살수차를 가동했다.

 

이를 위해 경산시 환경과에서는 예산 6.500만원을 투입, 12회 총 56일간 살수 차량계약을 완료한 후 시가지 및 주요간선도로에 2, 하양. 진량. 자인에 1대의 살수 차량을 배정, 가동 했다.

 

경산시 안전 총괄과 또한 지난 723일부터 예산 3.000만원을 투입, 하양. 진량. 압량면. 3개 읍. 면에 각각 1.000만원을 배정, 미세먼지, 폭염, 뜨거운 도로를 식히는 목적으로 살수차를 가동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하양,진량의 경우 이들 2개과에서 중복 투입돼 "예산 낭비" 란 지적도 받고 있다.

 

경산시는 살수 차량 운영을 위해 총 예산 9.500만원을 투입, 거의 같은 목적을 두고 가동한 살수 차량 운영을 2개과로 분리 가동 하는 등 "업무 협업 부제" 란 지적이다.

 

한편 경산시 환경과의 경우, 1256일간 살수 차량 가동 계약 관계로 날씨가 선선해진 17일에도 살수 차량을 가동시켜 자가용 운전자, 택시기사 등으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했으나 경산시는 "계약상 어쩔 수 없다" 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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