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년 희망도시 경산, 청년에게 더 큰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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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희망도시 경산, 청년에게 더 큰 희망을!

청년의 우수한 아이디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기사입력 2019.10.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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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올 들어 청년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 하나씩 가시적 성과를 내면서청년희망도시 경산을 향한 보폭이 보다 빨라지고 있다.

 

[크기변환]경산시 - 2018 청년희망 창업오디션 시상식.jpg

 

< 외식창업교육 공유주방 운영, 유튜버 양성, 청년들 활동 영역 넓혀 >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고정비용 없는 공유주방에서 창업에 대한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청년들의부엌이 지난 829일 개소식을 갖고 운영 중에 있으며, 2개 팀이 창업교육의 최종 단계인 개별주방에서 실전영업과정을 진행중에 있다.

 

[크기변환]경산시 - 청년들의부엌.jpg

 

새로운 직업군으로 자리 잡은 유튜버 육성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2년 차를 맞은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지난해 교육생 출신 인기 유튜버 유이즈(윤은영, 구독자 16만 명)를 비롯한 6명이 CJ E&M 다이아 TV와 계약, 활동하고 있으며,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창작공간인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도 지난달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등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을 한층 넓혀 나가고 있다.

 

[크기변환]경산시 - 청년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JPG

 

< 4년간 73억 투입해 청년창업문화네트워크 거점 2곳 육성 >

이와 함께 시에서는 실제 청년들의 활동이 많은 대학교 주변 2곳을 청년문화와 창업커뮤니티 기능이 집적된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 최근 경북도의 청년행복뉴딜 프로젝트선도 사업으로 선정, 내년부터 4년간 도비 34억5천만원을 포함 총 73억 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청년 소셜 푸드팩토리 청년거리예술제 서브컬처 및 인디문화 청년창업기반 구축 청년 관광벤처 육성 청년희망 아지트 구축 청년소셜리빙랩 운영 낙후지역 살림 청년 원정대 등의 사업을 추진, 지역에 특화된 청년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까지 청년창업가들이 시제품을 눈앞에서 뚝딱 만들 수 있는 청년공동작업장과 청년벤처를 위한 공유오피스를 조성,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넓혀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트업에 필요한 아이템은 있으나 사업화 자금과 자금조달 등에 대한 기술이 부족한 청년들의 유망 아이템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추진해온 "경산 청년희망 창업 오디션사업" 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한편, 지난해 창업 오디션사업을 통해 7팀을 선발, 2,35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으며, 장군컴퍼니(대표 장현진) 웨어러블 무선충전보조배터리, 제노픽스(대표 채경훈) 어린이화장품, 제리커피(대표 서보근) 경산대추를 넣은 콜드브루 커피, 청림당(대표 변경림) 비만견 간식 등 6개 팀이 경산 및 타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오디션을 통해 발표한 아이디어를 상용화하여 판매 중이며, 1개 팀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수혜자인 청년 중심의 정책에 집중하고, 청년도시의 지역특성, 장점을 잘 살려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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