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무역사절단 동유럽 시장 개척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산시 무역사절단 동유럽 시장 개척

동유럽 무역사절단, 100만 달러 현장계약 등 1.367만 달러 상담 성과
기사입력 2019.10.08 14: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경산시 - 동유럽 무역사절단(루마니아).jpg

 

경산시는 지난 929일~ 108일까지 동유럽에 무역사절단을 파견,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높은 수출 성과를 올렸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코리아비앤씨, 네이처포, 일신산업, 현우정밀() 8개 기업은 동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상담회에서 사전에 발굴한 바이어 초청을 통해 129, 1367만 달러(163억 원)의 상담과향후 64, 799만 달러(95억 원)의 계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화장품을 제조하는 A 업체 등 2개사는 K-뷰티에 대한 동유럽의 관심에 힘입어 100만 달러(11억 원)의 현장 계약과 41만 달러(4억 원)MOU 체결에 성공했다.

 

[크기변환]경산시 - 무역사절단(루마니아 현지바이어 상담) (1).jpg

  

최영조 경산시장은경산 관내 지역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다양한 지역으로 수출시장 확대를 해 나감으로써 특정 국가에 대한 무역의존도로부터 비롯되는 경제 위기를 줄여나가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 & xn--289ak2il0ng1b707amt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7946
 
 
 
 
 

경산팩트뉴스 | 설립일 : 2018년 4월 25일 | 대표이사 : 변창상 | 경북 경산시 원효로 17, 4층(중방동)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 경북 아00465
대표전화 : 053-811-2828 FAX : 053-811-2827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오후12시~오후1시]
후원계좌 : 대구은행 010 3506 5425 [경산팩트뉴스]  |  이메일 : bcs5425@hanmail.net

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