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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경산시의회 일부 의원들 집행부로부터 향응 제공받아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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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일부 의원들 집행부로부터 향응 제공받아 물의"

"2020년 예산 심사 앞 둔 상황에서 부적절 지적"
기사입력 2019.12.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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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일부의원들이 집행부로부터 향응을 제공 받은 것이 알려져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4일부터 열리는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둔 시기에 향응이 제공된 것이 뒤늦게 밝혀져 시민들로부터 봉분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경산시 관내 모 음식점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A.B.C 3명의 의원이 경산시 모 국장으로부터 술과 음식을 제공 받은 것이다.

 

이날 이들 의원들은 약 2시간가량 술과 음식을 접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 비해 최근에는 의회와 집행부 간 업무 협의와 의정활동 지원 명목으로 향응을 접대 받는 낡은 구태는 이미 사라진 지가 오래인데 이번 접대 사실이 지역에 알려지자 경산시의회의 현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도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의원들의 가벼운 처사로 연일 언론에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집행부가 나서서 일부 의원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어이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들은 8대 경산시 의회 의원들의 각종 구설수 등 의정활동이 기대치에 못 미쳐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또 이런 일이 발생 했다경산시의회는 진상조사단을 구성, 향응을 받은 의원들에 대해서는 윤리위에 회부하고, 경산시도 향응을 제공한 과정을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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