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랑하는 한국당을 떠나면서" 오세혁 경북도의원 눈물의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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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국당을 떠나면서" 오세혁 경북도의원 눈물의 기자회견 가져.

기사입력 2018.05.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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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도의원 예비후보인 오세혁 (현)경북도의원은 9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며 "지난 20여 년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일했던 사랑하는 한국당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오 의원은 "그것도 정권교체 이후 한국당이 어려운 시기에 이런 결심을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아프고, 송구스런 마음"이라며 현재 심경을 밝힌 한편, 경선배제라는 통보에 대해서는 "경북도당의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하고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경선에서 배제당한 수모를 겪었으며, 신임 당협위원장의 옹졸함과 도당공관위의 무기력한 모습을 목격하면서 경선배제라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의견을 표현했다.

 

오 의원은 "특히 지난 1월 최경환 의원이 정치적 탄압으로 구속된 이후, 이덕영 신임 당협위원장은 지난 3개월간 ‘최경환 지우기’에 혈안이 되어, 온갖 독선과 공천 전횡을 일삼았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오 의원은 지난 2004년부터 14년간 최경환 국회의원의 사무국장과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최 의원을 적극 도운 지역의 입지전적인 인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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