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신설도로 주차장으로 전락. 인근 주민들 불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산시 신설도로 주차장으로 전락. 인근 주민들 불만“

경산시 사실상 단속 손 놓고 방치
기사입력 2020.02.03 15:4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20200131_144914.jpg

 

경산시는 지난해 8월 준공한 경산시 백천동 463-6번지 일원. 도시계획도로가 준공과 동시에 주차장으로 전락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으나 시는 그 어떤 대책이나 단속의 의지도 없이 방치 되고 있다,

 

특히 이곳 신설도로에는 대형차량 및 건설장비들의 불법 주차로 인해 1개 차선을 잠식한 상태로 이곳을 통행 하는 소형 차량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 내 몰고 있는 상태다,

 

또한 총 길이 270m의 이곳 신설도로 중 수십m의 불법 주차 차량으로 인해 이곳을 지나다니는 차량의 흐름과 교통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나 관리 감독을 해야 할 경산시는 뒷짐만 지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주민 불편 신고를 받고 현장을 찾은 경산시는 "주택가가 아니다" 는 핑계로 단속보다는 멋대로의 법해석으로 사실상 단속을 포기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건설기계 관리법에는 건설기계(덤프트럭)의 소유자는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의 도로.공터 등에 세워두어 교통소통을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로 규정하고 있다,

<저작권자ⓒ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 & xn--289ak2il0ng1b707amt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5888
 
 
 
 
 

경산팩트뉴스 | 설립일 : 2018년 4월 25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창상 | 경북 경산시 경안로 136-6(삼북동)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 경북 아00465  발행인, 편집인 : 변명숙
대표전화 : 010-3506-5425 FAX : 0504-013-8581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오후12시~오후1시]
후원계좌 : 대구은행 010 3506 5425 [경산팩트뉴스]  |  이메일 : bcs5425@hanmail.net

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