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신축 공사현장.각종 환경관련 불법 성행. 단속은 뒷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산시 신축 공사현장.각종 환경관련 불법 성행. 단속은 뒷전“

기사입력 2020.02.12 11: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20200211_145448.jpg

 

경산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은 현장에서 각종 불법이 성행 하고 있으나 관리감독 기관인 경산시는 뒷짐만 진채 방치해 인근 주민들이 비산먼지 등에 노출돼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경산시 점촌동 66번지 일원에는 단독주택 8채 신축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이곳 현장은 지난해 7월부터 공사 착공 후 각종 비산먼지 방지망 물뿌림 등도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이러한 현장 상황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최근까지 비산먼지 등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또한 지반이 약한 이곳 현장 토질상 흙막이 공사도하지 않은 채 높이 약 4m로 직각 절개한 것이 목격돼 자칫 매몰 등 인명 피해 우려도 되는 상황이다,

 

[크기변환]20200211_145534.jpg

 

상황이 이러한데도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경산시.감리 등은 뒷짐만지고 있는 사이 그 피해는 고소란히 인근주민들만 받고 있다,

 

한편 제보를 받고 11일 취재진은 현장을 찾았으나 현장 관계자는 현재 작업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어 허가 관청인 경산시의 보다 강력한 관리감독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 & xn--289ak2il0ng1b707amt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3441
 
 
 
 
 

경산팩트뉴스 | 설립일 : 2018년 4월 25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창상 | 경북 경산시 경안로 136-6(삼북동)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 경북 아00465  발행인, 편집인 : 변명숙
대표전화 : 010-3506-5425 FAX : 0504-013-8581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오후12시~오후1시]
후원계좌 : 대구은행 010 3506 5425 [경산팩트뉴스]  |  이메일 : bcs5425@hanmail.net

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