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청 노조위원장 행보, 또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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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노조위원장 행보, 또 구설수”

기사입력 2020.02.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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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경산시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현장 위문.jpg

 

박미정 경산시청 공무원 노조위원장의 행보가 또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연일 대책 강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박위원장 포함.10명의 조합임원들은 경산시 보건소를 방문했다,

 

박위원장은 연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고생하는 감염병 관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간식과 핫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전염성이 높을 경우 조금의 가능성도 차단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자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박위원장과 노조 임원들은 스스럼없이 현장을 방문한데 있다,

 

또한 이들 노조임원들은 보건소 방문 사진촬영에서 마치 파이팅이라도 하는듯한 포즈를 취해 더욱 봉분을 사고 있다,

 

최근 감염병 전파가 진정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 유학생이 많은 10개 대학이 있는 이곳 경산시의 경우. 개학을 앞둔 시점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박위원장의 이번 보건소 방문은 자제 했어야 했다. 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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