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고위 공직자들 국가적 재앙에도 칼.퇴근"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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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위 공직자들 국가적 재앙에도 칼.퇴근" 물의

"하위직 공직자들 주말.휴일 없어 대부분 체력 소진. 파 김치 수준"
기사입력 2020.02.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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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경산지역 최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확진자는 나날이 늘어나고 초기 방역망은 숭숭 뚫린 상태고 확진자 동선 정보는 무궁화 열차보다 늦고 시장은 여론에 떠 밀려 확진자 발생 6일이나 지나서야 여론에 떠밀려 브리핑장에 얼굴 내 밀고 시민들은 불안감과 공포심에 사로 잡혀 있고 식당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비명과 한숨으로 하루하루 비관 속에 살아가고,“ 현 상황에서 경산시민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 속에 경산지역 최고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경산시 보건소장은 자신의 개인 페이스 북을 통해 고열도 없고 단순한 감기 정도인데도 무작정 검체 검사를 요구하는 시민 때문에 6시간 걸리던 결과가 늦어지고 있고 그사이 환자는 병을 전파하고...”“제발 지나친 불안으로 소중한 우리의 봄을 방콕의 시간으로 보내지 마시길...“ 이란 글을 올려 경산시 방역 최고 책임자이자 보건소장이란 사람의 글이 맞기는 맞느냐며 그의 자질론 까지 거론하며 시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또한 지난 24일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기자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자신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 후 이날 오후 6시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 고위 공직자인 국장들은 "칼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코로나19" 주무 국장인 건설도시국장을 제외한 최시장.기획재정국장.행정지원국장.경제환경국장.복지문화국장 등은 이미 630분전에 모두 퇴근 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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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국가적 재앙수준인 이번 코로나19”발병 이후 "시민들의 감염. 전파 등에는 관심이 없는것이냐"며"있을 수 없는 일이 경산시라는 관공서에서 벌어지고 있어 충격적이다" 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시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두고 경산시는 이번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숫자에서 대구시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들의 칼 퇴근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이번 코로나19”발병으로 인해 시민들은 앞날이 막막하고 앞으로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 절망속에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데 경산시는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냐며 시장을 비롯한 경산시의 안이하고 복지부동한 행정. 행태를 두고 싸잡아 비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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