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민들"코로나19, 대처 경산시 무능함 다 봐"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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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민들"코로나19, 대처 경산시 무능함 다 봐"한탄

기사입력 2020.02.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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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경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을 시작으로 매일 그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634, 2717, 28일 현재 총 확진자 96, 자가 격리 808, 체검 후 결과를 기다리는 179명 등 이번 코로나19 와 관련된 경산시민은 수백 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전국에서 대구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수치다,

 

정부에서는 26정부보건용 마스크 수급 안정화 조치의 일환으로 우체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공적 판매처로 지정, 대구, 청도에 우선 공급 한다 고 밝혔다.

 

청도의 경우 대남병원 확진자를 제외한 청도 군민 확진자는 28일 현재 8명에 불과 함에도 우선 공급지로 지정 받았다,

 

27일 정세균 총리는 중국 유학생 관리실태 점검 차 영남대 경산캠퍼스를 방문 했다, 이 자리에서 최영조 경산시장은 특별재난 관리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건의 했다,

 

최시장은 대구 다음으로 확진자가 급속하게 늘고 있어 시민들이 마스크조차 제 때 공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산을 특별재난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방역 물품이라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 했다,

 

경산시는 대구를 제외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와 자가 격리 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최시장이 정 총리에게 요청하기 전, 경산시는 특별재난 관리 지역으로 지정 받기 위한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민들은 경산시의 방역체계에도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지난 19일 언론을 통해 경산시에서 최초 확진자 발표를 듣고 놀란 시민들은 경산시에 문의 했으나 시 보건소에서는 오히려 시민에게 확인 하는 촌극을 벌이는가 하면 첫 확진자 발생 자체를 외부로 알려지기를 숨기기에 급급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최초 확진자 이 후 10여일이 지난 현재까지 많은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것을 두고 경산시의 방역체계에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 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지역에 알려지자 시민들은 방역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소장은 쓸데없는 글을 올리지 않나, 시 간부들은 6시 칼 퇴근 하지, 이번 사태에서 경산시의 무능함을 전부 보게 됐다이번 사태가 마무리 되고 나면 시장과 보건소장은 스스로 자진 사퇴를 심각하게 고민 해 봐야 될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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