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산시, “코로나19” 대응 지원자 선발과정, 문제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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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대응 지원자 선발과정, 문제점 노출"

기사입력 2020.03.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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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5일 생활치료센터(중소기업 연수원) 입소자를 위한 지원 근무자를 내부통신망을 통해 모집, 12(3개조 편성)의 지원자를 선발, 지난 5일부터 생활치료센터에서 지원 근무 중에 있다,

 

 이들 12명의 지원 근무자 직급을 보면 6급 팀장급 7, 73, 8.9급 각각 1명씩 총 12명으로 편성 됐다,

 

또한 시는 지난 7, 사회복지과, 기획예산과, 보건행정과, 등 코로나19와 밀접한 부서에 총27명의 공무원을 선발, 지원근무 중에 있다,

 

문제는 약 39명의 선발된 지원 근무자들 중 최근에 감기 등 계절질병을 앓거나 또는 개개인의 질병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직원들까지 선발, 지원근무자로 선발했다는 게 뒤늦게 알려져 문제점으로 지적 되고 있다,

 

지원자중에는 과.별 선발 과정에서 거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원 한 경우도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지원자들은 코로나19 감염병에 투입되는 만큼 경산시는 직원들의 건강 등에 보다 철저한 "체크를 했어야 된다" 는 지적도 동시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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