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파트 명함 대량 살포...시의원 후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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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명함 대량 살포...시의원 후보 적발

예비후보 당시 허위학력기재 등 상습 불법선거 논란
기사입력 2018.06.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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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위 아파트를 돌며 선거명함을 대량으로 불법 살포한 시의원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됐다.


시의원 후보 A씨는 지난 2~3일 사이 압량.서부2동 등 아파트 단지의 각세대 출입문과 초인종 위에 자신의 명함을 배포한 것을 상대 후보 측이 적발. 선관위에 고발했다.


선거법상 후보자가 명함을 배포할 때는 후보자나 선거운동원들이 직접 사람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게 되어있다. 명함을 직접 배부하지 않고 우편함이나 아파트 출입문에 끼워두면 불법으로 간주한다.


특히, 이 후보는 예비후보 시절 자신의 명함에 허위로 학력을 위조해 기재했다가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은 바 있어 상습 불법선거 논란마저 일고 있다.


이와 관련. 해당 지역구 상대 후보 측은 “선거명함을 대량으로 살포하는 불법선거운동으로 공정선거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도 부정적으로 비치게 되지 않을까 염려돼 고민 끝에 선관위에 제보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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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유권자
    • 선거법 숙지도 안하고 출마한 후보가 유권자의 선택을 바란다는게 과연 옳은가? 허위학력 기재 또한 공천에서 애시당초 탈락사유인데 어떻게 공천까지 받아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신임당협위원장 대단하네요ㅋㅋㅋ경산의 자한당원들을 개똥으로 보는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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