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20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마지막 유종의 미 거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제20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 폐회....마지막 유종의 미 거둬

기사입력 2018.06.27 16: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산시의회(의장 최덕수)27일 "제2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를 끝으로 제7대 경산시의회 공식일정을 마무리 했다.

 

 

크기변환-폐회사진1.JPG

 

 

상정된 안건은 해당소관 위원들과 집행부의 질의 답변을 통해 심도 있게 심사하였으며, 경산시 홍보대사 운영 조례안 15건의 조례안과 “2018년도 금고협력사업비 장학금 출연 동의안 등 일반 안건 3건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모든 의정활동을 종료한 제7대 경산시의회는 지난 4년간 민의의 대변인으로서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시정을 견제하고 시민의 신뢰속에 의정의 가치창조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잠시 들여다보면.....

 

 시민을 위한 심도 있는 의안심사와 입법활동

 7대 경산시의회는 제16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01회 임시회까지 36회기 동안 조례 제정 및 개정 216, 일반안건 170건 등 386건의 안건을 처리 하였으며, 특히 의원 발의로 제정된 조례 35건 중에는경산시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경산시 노인 성인용보행기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 법안 제정에 활발한 노력을 기울였다. 

 

 견제와 감시로 새로운 시정 기준 제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철저한 사전준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꼼꼼한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정질문(16), 5분 자유발언(20) 등을 통해 시정의 불합리한 행정을 찾아내 개선토록 요구하는 한편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폭넓은 민생의정

 7대 경산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의정에 반영하고 발로 뛰는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기 위해 상임위별로 의정활동을 강화했다.

행정사회위원회에는 지역의 사회복지법인, 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관, 생활체육관, 임당고분군, 한국국학진흥원 등 27만 시민의 복지건강문화 등에 관한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산업건설위원회에는 자원회수시설,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중산1지구 시가지 조성,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건립예정지 등 시의 건설경제환경과 함께 시민의 안전이 직결되는 현장을 중점 방문하여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7대경산시의회는 매주 의장단회의 및 의원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현안사항에 대해 의원상호간에 조율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의회문턱을 낮추어 주요 안건에 대해서는 사전설명을 미리 청취하고 조율하면서 소통화 협치를 통한 상생하는 의회상을 정립했다.

 

크기변환-폐회사진2.JPG

 

<저작권자ⓒ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 & xn--289ak2il0ng1b707amt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6547
 
 
 
 
 

경산팩트뉴스 | 설립일 : 2018년 4월 25일 | 대표이사 : 변창상 | 경북 경산시 원효로 17, 4층(중방동)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 경북 아00465
대표전화 : 053-811-2828 FAX : 053-811-2827 [평일 오전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오후12시~오후1시]
후원계좌 : 대구은행 010 3506 5425 [경산팩트뉴스]  |  이메일 : bcs5425@hanmail.net

경산팩트뉴스 - 살아있는 실시간 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