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정신 나간 경산시 일부 간부, "도덕적 해이" 극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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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경산시 일부 간부, "도덕적 해이" 극치 보여

기사입력 2018.10.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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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체육회

 

경산시 체육과(체육회포함) 간부들이 남.여 생활 체육지도자들과 회식 후 노래방을 찾아 사교춤을 추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체육과와 체육회는 지난 18일 남.여 생활 체육지도자들과 회식을 마친 후 경산시 체육회 사무국장, 체육과장, 계장, 생활 체육지도자 남.여 각각 3등 총 9명이 2차로 노래방을 찾았다.

 

이들이 노래방에서 노래와 춤을 추는 과정에서 술에 만취한 체육과 K모 계장이 지도자 A모씨와 사교춤과 2~3차례 껴안는 등의 행위를 한 것이다.

 

K 모 계장의 이 같은 행위가 반복되자 함께 있던 다른 지도자들이 말리는 등 한바탕 소란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통합(엘리트, 생활체육) 이후 각종 말썽이 끊임없이 이어온 경산시 체육과 및 체육회는 하다하다 이젠 술 먹고 여성 지도자와 사교춤까지 추느냐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해야 정신 차리겠느냐고 시민들은 질타하고 있다.

 

또한 체육계 주변에서는 체육회를 관리 감독해야 되는 체육과 또한 그 동안 한 통속이 되어오다 보니 공직기강 해이를 넘어 이젠 도덕적 해이까지 치닫고 있다며 흥분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지역에 퍼지자 공직자들 또한 체육과의 지속적인 말썽으로 인해 우리 공직자들도 시민들 얼굴보기가 민망하다수년간 지속적으로 말썽을 일으키는데도 불구하고 체육회 부회장을 왜 경질하지 않고 끼고 도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최시장을 향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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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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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체육회 사무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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