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8 가을이樂을 정리하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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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이樂을 정리하며, 3편

기사입력 2018.10.3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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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 구성진 소리가 지나간 자리는 춤의 흥겨움이 대신했다. 좁은 무대를 뛰어내려 찬 맨바닥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비보이 티지 브레이커스(TG Breakers)의 무대는 일상이라는 굴레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있는 자유를 선물해주었다. 비전문가의 눈에는 단순한 신발끈인 도구를 활용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비보잉 무대는 관객들에게 현실을 주체적인 태도로 즐기며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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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기둥 같은 존재로 무대와 무대를 매끄럽게 연결하고 관객의 호응을 유도해 추운 날씨에도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MC이슬비는 비보이의 격렬한 무대 이후 신나는 디제잉으로 행사에 참여한 모두의 흥을 최고조로 높였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던 사람들끼리 큰 원을 그리며 즐겁게 함께했다. 비 온 뒤의 맑은 밤공기를 화려하게 물들인 조명은 춤을 추는 모든 사람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디제이가 발산하는 멋짐 에너지는 춤을 추는 모두의 가슴 속에 반딧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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